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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자는 원이 없건만 산 자의 분노는 어찌 한단 말인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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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5일. 1일차.
1. 슬로우 패스트 스내치.
30-3-2, 40-3-4. 아주 잘 됐다. 서서히 올라가면서 발바닥 전체에 힘 주고 세컨에서 폭발하여 중간에서 받고. 40까진 잘 된다.

2. 스내치.
50-3-2, 61-3-6. 61은 60과 겨우 1차이인데 상당히 힘들다. 어떻게 하긴 했는데 60할 때와는 많이 다르다. 특히 매 세 번째는 항상 아슬아슬하게 받는다. 마지막 여섯 번째는 생각한 바가 있어 세컨에서 좀 더 폭발적으로 하고 더 많이 몸을 펴려고 했는데... 됐다. 문제는 공간이 너무 많이 생겨서 제대로 들어가질 못 해 여섯 개를 했는데 받기만 하고 다 놓쳤다. 더 해보려다가 왼팔이 털려서 그만뒀다. 이 기록을 잘 보고 다음 스내치에서 좀 더 신경써야겠다.

3. 클린과 여러 동작.
70-3-4. 처음은 힘들었는데 두 번째 세트부터는 잘 됐다. 저크를 신경 써서 했다. 세 번째부터 좀 제대로 되는 것 같다. 그래도 아직 감이 안 온다. 예전에 고관절 압축하고 제대로 된 기억이 있는데 말이지.

4. 백 스쿼트.
90-3-3, 100-3-4. 100은 아직 세 번째가 힘들다. 겨우 하긴 했는데 들어가기 싫은 마음이 크고 세 번째는 항상 바들거리며 중간에 버티다 올라온다. 브레이싱도 신경 썼지만 제대로 안 됐다. 이건 멘탈 문제인지 진짜 무게에 치이는 건지 모르겠다.

5. 앉아 프레스.
30-12-4. 마지막 세트는 여섯 개, 네 개, 두 개 이런 식으로 나눠서 할 정도로 팔이 털렸다. 역시 안 하면 준다는 건 진리다.
by 다라나 | 2016/08/25 20:10 | 스트롱라인 | 트랙백 | 덧글(0)
8월 23일. 4일차.
1. 힘 클린.
40-4-4. 다리를 좌우로 벌리는 연습을 했다. 잘 되는데 힘 클린과는 안 맞는 것 같다.

2. 힘 클린과 저크 여럿.
50, 60-6. 그냥 평범.

3. 클린 & 저크.
70-3-6. 처음에는 좀 힘들었고 점차 잘 됐다.

4. 스내치 풀을 하려다 클린 & 저크 기록 도전.
90 성공. 100 실패, 허리에서 못 올림. 95로 8개. 한 번도 저크가 성공하지 못 했다. 들긴 드는데 구부린 채로 그냥 밀어올리는 수준. 전부 파울이다. 일단 올리니 숨이 차서 버티기도 힘들다. 저크할 때 고관절 압축이 안 되고 있다. 상체와 어깨가 먼저 뻗어야 하는데 팔을 먼저 들고 있다고 하셨다. 몇 번 더 해서 감을 갖고 싶은데 숨도 차고 힘이 들어서 못 했다.

5. 앉아 프레스, 윗몸 일으키기.
30-12-4, 30-4(4단). 저크가 안 되는 것에 자극받아 앉아 프레스를 다시 시작했다. 이 날은 잘 됐다.

집에 도착해서 씻지도 못 하고 바로 뻗어서 3시간을 잤다. 95 여덟 번 한 게 이렇게 피해가 크다. 그래도 전처럼 입술 터지고 아프지 않은 걸 보니 체력이 어느 정도 좋아진 것 같다.
by 다라나 | 2016/08/25 20:10 | 스트롱라인 | 트랙백 | 덧글(0)
8월 20일. 28차 토요정기연공.
8월 6일, 13일은 폭염으로 휴장. 두 번 연속으로 쉬기는 천보채 5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다. 집에서도 평년은 열대야가 1주일 이내인데 올해는 30일 넘게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. 에어콘 구비를 생각해 볼 정도니 확실히 더운 여름이다.

간만에 했는 데도 바벨복합운동은 잘 됐고 스쿼트와 물구나무 푸시업도 잘 됐다. 와호공은 가슴은 잘 되는데 허리가 자꾸 무너졌다. 쌓아놓은 원판이 몇 번 무너졌다. 마지막에 집중하니 좀 괜찮긴 했다. 60은 안 했다.

밴드 당기기를 40개 두 번 했다. 40개 넘으려고 해봤는데 팔과 등에 힘이 빠져서 못 했다.

서스펜션 푸시업과 플라이는 잘 됐다.

요즘 오른어깨가 아파서 클럽벨을 같이 했는데 확실히 어깨 푸는 데 좋다. 그냥 스트레칭 하는 것보단 많이 풀린다.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.

석추공은 10은 여전히 잘 되고, 13은 아직 10개를 넘기 힘들다. 연속으로 했더니 휘청거려 쉬었다 해야 했다.

원반던지기는 10으로 30개 세 번을 했다. 마지막은 40개를 했는데 가능했다. 초반에는 많이 휘청거리다가 뒤로 갈수록 안정적이 된다.

4시 반이 넘으니 풀이 많아서 그런지 집보다 시원해졌다.

세레나는 스쿼트 40을 본세트로 했다. 착각하긴 했지만 오랫만에 한 운동이라 결과적으로 잘 한 경우다.
by 다라나 | 2016/08/21 09:45 | 천보채 일지 | 트랙백 | 덧글(0)
8월 18일. 3일차.
1. 힘 스내치.
20, 30-3-4. 다시 허리가 약해진 것 같다. 살짝 힘들다.

2. 스내치.
40-3-2, 50-3-2, 60-3-4, 61-3-2. 61은 약간 힘들다. 마지막 한 번은 받았는데 일어서지 못해 실패. 감독님 말씀에 의하면 항상 성공해야 한다고 하셨다. 90을 기준으로 70%면 63인데, 63까지는 올려보고 싶다.

3. 프론트 스쿼트.
80-5-6, 저번에도 더워서 그냥 80으로 여섯 세트 했는데 오늘도 마찬가지. 그래도 마지막 세트는 쉽게 했다.

4. 행 힘 클린.
스내치 마지막에 오른 새끼손가락이 벗겨져서 이건 안 함. 스쿼트 할 때도 꽉 잡으니 쓰라렸다.

5. 윗몸 일으키기.
4단에서 43, 7, 10. 오른쪽 장요근에 살짝 경련이 날 듯.
by 다라나 | 2016/08/18 20:02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0)
8월 16일. 2일차.
1. 무릎 위아래 스내치.
30, 40-3-4. 바닥에서 바로 했다. 다른 곳에서 쓰고 있어서. 천천히 내렸다 빨리 올리는 식으로 하니 올릴 때 빨리 된다. 자칫하면 뒤로 젖히는 식이 돼서 조심해야 한다.

2. 저크 프레스.
50, 60-4-4. 더워서 그냥 60으로 계속 했다.

3. 저크 복합.
70-3-4. 더워서 역시 4개만. 쭉쭉 뻗는 게 된다.

4. 클린 풀.
90, 110-3-6.갑자기 110으로 올라가서 그런지 힘들었다. 네 번째 지나니 괜찮아졌다. 아무래도 더울 땐 적당히 하는 게 나을 것 같다. 할 수 있는 있지만 최대치를 했다간 며칠 앓아 누을 것 같다.

5. 매돌.
12-2. 두 세트 하고 나니 힘들어서 끝냈다. 그리고 신발 푸는데 배에 쥐가 났다. 더울 때 적당히 해야겠다.
by 다라나 | 2016/08/16 18:49 | 스트롱라인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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