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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자는 원이 없건만 산 자의 분노는 어찌 한단 말인가!
- 보보노노 3권 114쪽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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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4일. 35차 토요정기연공.
일 주일만에 날씨가 추워져서 긴팔이 필요했다. 다행히 낮에는 해가 많이 나와 기온이 좀 올랐으나 그늘은 17도까지 떨어졌다. 선풍기는 분해해서 넣어둬야겠다.

기본 운동, 프론트 스쿼트, 물구나무 푸시업. 물구나무에서 왼어깨가 부하가 많이 걸리는 것 같아서 세 번째 세트는 네 개만 했다.

스내치 60-3-4. 정신 바짝 차리고 하니 마지막은 세 개 모두 성공. 나머지는 항상 두 번째 실패.

프론트 스쿼트 80-6-2, 90-4-2, 100-2-2. 60부터 안 하니 100을 버틸 수 있었다. 맨 마지막은 중간에서 세상이 멈춘 듯 삼사 초 정도 서있기도 했다. 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때와 비슷했다.

링 거꾸로 매달리기, 석단공 등굴리기 세 세트. 매달리기는 저번 주 상관공을 해서 그런가 매번 20회가 가능했다. 손바닥도 덜 아프다.

상관공 네 세트. 마지막 두 세트는 한 번 반 감기 성공. 두 번 감기는 아직 어려움.
by 다라나 | 2017/10/14 23:43 | 천보채 일지 | 트랙백 | 덧글(0)
10월 7일. 34차 토요정기연공.
날씨가 끝내줘요. 늦여름 날씨다. 구름은 쌓여 떠다니고 먼 산은 선명하고 도로에 차는 꽤 있지만 높은 속도 유지가 가능하고. 운동해도 힘이 들지 않는 날씨다.

기본 운동, 프론트 스쿼트, 물구나무 푸시업, 스내치 60-3-4, 링 거꾸로 매달리기 3회, 석단공 등굴리기 3회, 상관공 3회. 상관공은 평행봉에서 하니 너무 힘들어 의자 위에서 했더니 조금 나았다. 한 다리 데드리프트 23-10회씩.

링 매달리기 15까지 3회 가능. 마지막엔 18까지 가능했으나 힘들었다. 거꾸로라 떨어진다는 두려움이 크다. 혜성 씨가 하는 엘자 들어올리기를 해봤는데 팔꿈치가 구부러지지도 않는다. 턱걸이를 엘자로 하는 게 이렇게 힘들다니. 진짜 주중에 좀 해야 하는데.

상관공은 매일 조금씩 해야겠다. 근데 5가 가벼운 건지 모르겠다. 최종 목표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할라나.

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하고 나서도 별로 힘들지 않았는데 저녁 먹고 나니 갑자기 푹 퍼졌다.
by 다라나 | 2017/10/07 22:48 | 천보채 일지 | 트랙백 | 덧글(0)
9월 30일. 33차 토요정기연공.
아침에는 구름이 잔뜩 있어 어둡더니 도착하곤 서서히 밝아졌다.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 날씨.

기본, 프론트 스쿼트, 물구나무, 한다리 데드리프트 16, 굿모닝 스쿼트 60, 스내치 60-3-4(거의 실패), 저크 프레스 60-5-4, 링 거꾸로 매달리기.

링 거꾸로 매달리기 처음 해봤는데 쉽게 되어서 나도 놀랐다. 집에 와서 보니 생각보다 배에 힘이 많이 들어간다. 굿모닝 스쿼트와 배는 중복됐을 수 있다. 최대 15까지 셌는데 역시 아랫팔이 먼저 풀린다. 철봉에 매달리는 것도 해봐야겠다.

저크 프레스는 첫 번째는 쉽고 다섯 번째는 어렵다. 역도 3년차 정도. 1-2년 정도 퇴보한 것 같다.

덧) 트라이셉을 안 하니 스내치가 쉽게 된다. 역시 균형을 위해선 역도 본동작을 먼저 하고 부분 운동을 나중에 해야겠다.
by 다라나 | 2017/10/01 02:38 | 천보채 일지 | 트랙백 | 덧글(0)
9월 23일. 32차 토요정기연공.
미세먼지가 많은 날. 살짝 더워져서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후두둑. 그래도 운동하긴 좋은 정도다.

역도 전에 트라이셉을 하면 안 되겠다. 지난 주에 긴가민가 했는데 확실히 알겠다. 균형을 흐트린다. 그냥 굿모닝 스쿼트가 낫겠다. 정 하려면 역도 후에 해야겠다. 결국 역도를 먼저 하고 힘 키우는 부분 운동을 하는 순서가 맞을 것 같다.

와호공은 생략. 해도 아마 힘들어서 중간에 관뒀을 듯.

석단공 등을 다섯 번 했는데 매번 끝나고 기립성 저혈압을 겪었다. 일어설 때 조심하면 걸을 때 나타난다. 확실히 주중에 너무 안 움직인다. 보통 세 번 정도 지나면 괜찮아지는데 다섯 번째도 마찬가지였다.

스내치 50을 6회. 트라이셉의 영향인지 어깨가 자꾸 풀린다. 지난 주는 왼어깨더니 이번엔 오른어깨. 오른샅이 왼쪽보다 살짝 부하가 더 가는 느낌이다. 지난 주처럼 억지로 60은 불가능할 듯해서 50으로 마감했다.

약 다섯 주를 수련도 운동도 안 하고 거의 땅에 붙어지내듯 했는데 몸이 점점 안 좋아진다. 월요일이 되면 맘은 굴뚝같은데 안 한다. 수요일이 지나면 마음도 안개처럼 사라진다. 뭔가 수를 내야겠다.
by 다라나 | 2017/09/24 08:11 | 천보채 일지 | 트랙백 | 덧글(0)
9월 16일. 31차 토요정기연공.
간만에 엄청 맑은 날씨.

스내치 60을 네 번. 집에 와서 허리가 무척 뻐근했다. 박찬호 크림을 발랐더니 시원하니 좋긴 한데 기분만 그렇고 다음날 보니 여전히 아프다.

와호공은 잘 안 된다. 깊이 내려가질 못 한다.

간만에 트라이셉을 35 정도로 했더니 팔이 떨린다. 다음 주 되고서 느낀 건데 역도 하기 전에 팔은 안 하는게 좋겠다. 방해된다.

좀 힘이 들어 17일(일)은 맥에서 등만 좀 하고 쉬었다. 그래도 주중 여파가 화요일까지 갔다.

한 달 정도 토, 일 이틀 운동 말고는 암 것도 안 하니 몸이 조금씩 망가진다. 심폐 기능부터 떨어지고. 뭐라고 하자고 이 주나 마음만 먹고 있다.

일요일 도서관 갔다오느라 두 시간 걷고 오후 운동 후에 다시 한 시간 정도 걸었다. 화요일까지 다리가 살짝 아팠다.
by 다라나 | 2017/09/24 08:00 | 천보채 일지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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